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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남과 모텔에 간날 암호로.."…강남길 전 부인 외도 재조명

[내외일보=]박연희 기자=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배우 강남길의 전 부인 외도 사실에 대해 재조명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남길이 부인의 간통 사건을 보도가 되기 전 부터 알고 있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방송에 따르면 보도되기 3개월 전부터 강남길은 아내의 외도 사실을 우연한 계기로 알고 있었다.

강남길은 드라마 '마지막 전쟁' 종영 후 심근 경색으로 쓰려져 건강이 안 좋아 지게 됐다. 이에 강남길은 일찍 자는 것이 습관됐고 어느날 새벽에 잠에서 깨보니 아내가 없었다는 것이다.

화장실에 갔다가 강남길은 아내의 수첩을 우연히 보게 됐고 수첩에는 그녀의 외도 행적과 연애 편지가 들어있어 충격을 줬다. 특히나 내연남과 모텔에 간 날 등이 암호로 적혀 있어 충격을 더했다.

내연남의 정체는 '장 씨'로 자동차 영업소 세일즈맨으로 당시에 장씨는 1년여 만에 이혼한 이혼남으로 강남길의 아내보다 6세 연하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박연희 기자  pyh@naewo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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