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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시조시인 찾는 ‘제37회 가람시조문학상’ 시동가람시조문학상 운영위 개최


[내외일보=호남]익산/고재홍 기자=익산시는 19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가람시조문학상 운영위원 11명이 참석해 전국적으로 역량 있는 시조시인 선정을 위한 제37회 가람시조문학상 운영위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김철모 부시장 주재로 가람시조 문학상 시상일과 심사위원 선정, 수상후보자 추천위원 결정 등 문학상 운영전반에 관한 사항에 심도 있는 논의와 의견이 교환됐다.
가람시조문학상은 익산출신 국문학자이며 시조시인으로 한국현대시조 발전에 큰 공적을 남긴 가람 이병기 선생 문학세계의 높은 정신을 기리고 전국적으로 문학진흥에 기여한 유능하고 역량 있는 창작경력 20년 이상 시조시인에 수여하는 문학상과 장래가 촉망되는 시조시인에 수여하는 신인상을 선정했으며 1979년부터 작년까지 문학상 36명, 신인상 8명을 선정했다.
올해 가람시조문학상 작품추천은 7월10일까지 접수받으며, 7월14일에 심사위원 및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올해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으로 문학상 선정자에게는 상금 2천만원, 신인상에는 1천만원이 각각 수여되고, 10월14일 가람문화관에서 시상식이 열린다.

고재홍 기자  gjh@naewo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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