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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훈 회장 '글로벌시대에 맞는 보디빌딩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싶다!'제1회 NAC PHIL-ASIA 파견 선발전 NAC KOREA FITNESS CHAMPIONSHIP이 열린다.

[내외일보] 이수한 기자=오는 8월15일  수원 호텔리츠컨벤션웨딩 8층에서 '제1회 NAC PHIL-ASIA 파견 선발전  NAC KOREA FITNESS CHAMPIONSHIP'가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AC는 40년의 역사를 가진 보디빌딩과 피트니스 체육전문 단체이다. 처음 10년동안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유럽 전 지역 국가들의 대부분이 가입하고 명실상부한 국제적 체육단체로 거듭난 단체이다. 현재 아시아, 북미, 남미 그리고 아프리카 지역의 국가들이 가입을 하면서 더 큰 조직체로 거듭나게 되었고,  42개 가입국가들은 국민수준이 높은 나라들로서 대회 주최시 유럽에서는 IFBB다음으로 가는 NAC 국제단체로 새롭게 위상을 굳건히 유지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번 대회 주최자인 조영훈 회장은 1978년도 MR.KOREA 타이틀을 획득했으며, "이번에 대한민국 NAC Korea의 대표자가 선정되면서 우리나라의 보디빌딩 계의 새로운 단체로 선수들에게 글로벌시대에 맞는 보디빌딩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싶다"면서,  "전세계 선수들과 함께 공유하고, 외국 선수들과 친선교류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피트니스 또한 한 단계 발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고자 NAC Korea에서 오는 8월 15일 수원 리츠호텔 컨벤션에서 대회를 개최한다"고 말하고, "이번 대회는 제 6회 필리-아시아 파견선발대회로 오는 9월 필리핀 세부에서 진행되는 국제대회의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피트니스와 보디빌딩 선수와 임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 밝혔다.

이수한 기자  peong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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