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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복과 딕 훼밀리 자선콘서트, 주옥과 같은 노래 뜨거운 호응!
조태복과 딕 훼밀리가 열창을 하고 있다.

[내외일보] 이수한 기자=11월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 '조태복과 딕 훼밀리 자선콘서트'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1970년대 전설의 그룹 사운드 조태범과 딕 훼밀리는 새롭게 편곡한 곡들을 수록한 3집 앨범의 '헬로우 굿바이(Hello Goodbye)', '사랑여행',  '나는 못난이',  '또 만나요' 등을 불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2016년에 발매한 3집 앨범에는 신세대 취향의 곡으로  '헬로우 굿바이(Hello Goodbye)', '사랑여행', '작별', '옛추억', '나는 못난이', '그 님이', '눈물 때문에', '말없는 사랑', '흰구름 먹구름', ' 또만나요',  'Hello Goodbye{MR)', '사랑여행(MR)'등 주옥과 같은 노래 12곡이 실려 있다.  리드싱어 조태복은 "3집 앨범에는 사운드와 노래, 코러스 등 음악적인 면을 강조해 완성했다"며, "많은 사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수한 기자  peong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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