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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고3 학생 꿈 지원하는 진로탐색 나서다‘T-Tech 캠퍼스’ 프로그램의 일환… ICT 분야 진로 희망 학생 150명 초청
sk텔레콤 ‘티움’ 미래관에서 VR(가상현실) 기기를 통해 드론 원격 접속 체험을 하는 모습.

[내외일보] 김미라 기자 = SK텔레콤이 수능을 마친 고3 학생 150명을 초청해 최첨단 ICT 체험관 ‘티움(T.um)’ 체험 기회와 ICT 특강을 제공하여 예비 스무살 학생들의 진로 탐색 돕기에 나선다.

이번 초청은 'T-Tech 캠퍼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차 산업혁명의 청사진과 ICT 기술을 쉽게 소개하는 하며, 수강생의 연령에 따라 ICT 분야 진로 상담, 미래 ICT 생활상 체험, ICT 기술 특강 및 이동통신 장비 견학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초청 학생 150명은 기존에 ‘T-Tech 캠퍼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고3 이과계열 학생 가운데 ICT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이들의 신청을 받아 선정했다.

먼저 SK텔레콤 을지로 본사에서 지난 4~5일 60명이 '티움'을 체험했으며, 오는 12일, 13일, 15일 3일간 나머지 90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SK텔레콤 강종렬 인프라부문장은 “‘T-Tech 캠퍼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고3 학생들에게 첨단 ICT 기술 체험 기회를 선사할 방법을 고민하다 ‘티움’ 초청과 ICT 특강을 떠올렸다”며 “앞으로도 미래 ICT 주역인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꿈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수능종료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매월 첫째주, 셋째주 토∙일요일에도 ‘티움’을 전격 개방하며, 현재관 체험은 SK텔레콤 을지로 본사 1층을 찾아오면 된다.

'티움' 미래관 체험을 희망하는 고객은 홈페이지 (http://tum.sktelecom.com)를 통해 방문 예약을 하면 된다.

SK텔레콤 ‘티움’ 미래관에서 VR(가상현실) 기기를 통해 로봇 원격 조종 체험을 하는 모습

<사진 SK텔레콤>

김미라 기자  718miracl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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