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12.17 일 00:04
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사회
안상수 의원, 영흥 진두항 국가어항으로 지정해 항만 안전과 관리 효율화 시킬 것 요구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진두항을 2018년에 국가어항으로 지정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안상수 의원

[내외일보]이수한 기자=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의 요청에 의해 12월7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영흥도 낚시어선(선창1호) 충돌사고 현안보고 회의가 개최 되었다.

이 자리에서 안의원은 “해경의 초동대처가 늦어져 인명피해가 커졌고그 원인은 협소한 진두항에서 해경의 구조보트가 늦게 출항한 것이 골든타임을 놓치게 된 것” 이라며 해수부 장관에게 진두항을 조속히 국가어항으로 지정해서 항만 확충을 통해 항만의 안전과 관리를 효율화 시킬 것을 요구 했다.

이에,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진두항을 2018년에 국가어항으로 지정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 했다.

이수한 기자  peongri@hanmail.net

<저작권자 © 내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