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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제면 출신 면장 배출'..제30대 이병주 면장 취임

[내외일보 경남=윤은효 기자] 거창군 고제면장 취임식이 1월 2일 고제면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거창군의회 변상원 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들과 동료공무원, 지역민들이 참석했다.

이병주 고제면장은 고제면 개명리 출신이다. 고제면 주민들은 고제면 출신 면장 배출을 적극 환영하는 분위기였다.

이병주 면장은 “다시 고향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감격스럽고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면민이 행복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고제면으로 이끌어나가겠다”며 동료직원과 면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병주 면장은 1990년 11월 지방공무원으로 임용돼 2009년 고제면 부면장을 역임했다. 27년간의 공직생활동안 거창군 지방자치 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다. 이번 2018년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사무관으로 승진해 고제면장으로 부임했다.

 

 

윤은효 기자  yeh@naewo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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