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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앤 ‘글로벌 캐릭터 시장 선도’ 목표 주요 전략 발표창립 15주년 기념 워크샵 개최
투바앤  전 직원들 자사 IP만 활용해 건립된 신화테마파크 방문

[내외일보]이수한 기자=글로벌 애니메이션 전문기업 투바앤(TUBAn)이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지난 4일 2박 3일로 전 직원이 제주도로 워크샵을 다녀왔다.

이번 워크샵은 회사의 눈부신 성장을 이끌어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테마파크 중에는 최초의 사례로 국내 토종 캐릭터 IP만을 활용해 지난해 오픈한 신화테마파크를 투바앤 전직원이 함께 이용해 보는 시간을 가져 의미가 깊었다.

신화테마파크는 라바, 윙클베어, 로터리파크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투바앤의 캐릭터가 테마로 적용되었으며, 이를 위해 약 3년간 직원들이 테마파크 전문 설계팀, 디자이너 등과 함께 기획·개발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사업 본부별로 ‘글로벌 캐릭터 시장 선도’라는 목표를 위한 주요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빠르게 변하는 콘텐츠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콘텐츠 개발, 기존 콘텐츠의 지속적인 변화, 사업 분양 다각화 등을 시도할 계획이다.

김광용 대표

투바앤 김광용 대표는 워크샵에서 “투바앤의 콘텐츠로만 꾸며진 테마파크가 완공이 되고 함께한 직원 분들과 이곳을 방문할 수 있어 더욱 뜻 깊다”고 말하며 “애니메이션 산업은 원 소스 멀티유즈 산업인 만큼 앞으로 콘텐츠를 활용해 더 많은 사업 확장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박 3일간 진행 된 워크샵 일정 동안 임직원들은 직원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단합을 위해 공식 일정 외에 조별로 자유롭게 한라산 등반, 유명 관광지 등을 방문했다.

이수한 기자  peong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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