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5.26 토 22:05
상단여백
HOME 스포츠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우아한 성화 점화식 펼친 피겨여왕 김연아평창 성화 최종 점화는 김연아 선수
성화 점화를 하고 있는 김연아 선수   <사진  강원도청>
화려한 불꽃쇼를 펼친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사진  강원도청>

 [내외일보] 김미라 기자 = 지난 9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올림픽 스타디움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펼쳐졌다. 

이날 개회식의 하이라이트인 성화 점화식은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부터 가장 공을 많이 세운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가 여신의 모습으로 나타나 연기를 펼친 후 역대 가장 우아한 성화 점화식을 보여주었다.

개회식 성화대 아래서 남북 단일팀 박종아, 정수현 선수로부터 성화를 건네받아 최종 성화 점화를 하였다. 

김연아 선수는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 마지막 점화 주자로 올림픽에 참여해 영광스러운 순간이었다" 말하며 "성화가 도착했을때 울컥한 마음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라 기자  718miracle@daum.net

<저작권자 © 내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