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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N 코리아 한국사회 최고의 비지니스 기회 제공
행사장을 가득 메운 ACN  IBO들이 경청을 하고 있다.

[내외일보]이수한 기자=ACN코리아는 지난 2월3일~4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그렉 프로벤자노(Greg Provenzano)회장, 대니 배 아시아영업총괄 부사장,  한국과 일본 등 IBO 약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ACN아시아컨벤션을 성황리에 개최 했다.

ACN 25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회사

ACN은 1993년 미국에서 시작해 유럽18개 국가, 한국, 일본 등 25개국에 통신, 에너지, 보안, 머천드 서비스, 라이프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세계 최대 통신, 에너지 직접 판매 회사이다.  2010년 9월에 한국을 아시아 헤드쿼트로 'ACN코리아'가 그랜드 오픈을 했고, 2016년 8월에는 일본이 오픈했으며 필리핀, 대만 등 아시아 국가들이 계속해서 오픈 예정에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CN의 홍보대사를 했었다고?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부동산으로 성공한 기업가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성공과 관련한 베스트 셀러의 저자 이기도 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기 전 10여년간 ACN의 홍보대사 역할을 했으며, 영상메시지를 통해 “성공하려면 ACN사업을 하라, 남의 성공을 구경만 하지 말고 기회를 잡으라. ACN은 리스크가 없는 사업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캡스 홈 프로모션(2월5일~3월31일)

ACN코리아의 아이템은 어떤 것이 있나?

유심칩을 가지고 다니면서 바꿀 수 있는 KT와 LG유플러스의 MVNO Flash 모바일 통신서비스, NHN KCP와 SPC네트웍스의 카드결제 머천드 서비스, ADT캡스 보안서비스, 3사의 인터넷&IPTV 서비스, 다이아테크노공법으로 특허 받은 Rue Kwave Premium 화장품, 현대인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베네비타 서비스 등의 아이템이 서비스 되고 있으며, 25개국 각 국가에서 서비스 되는 아이템들을 다이렉트쇼핑몰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특히 미국과 일본에서는 전기 고객을 유치 할 수 있으며 유럽 18개 국가와 미국, 호주 등에서는 가스를 판매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민영화가 진행되면 ACN IBO들이 전기 고객을 유치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개인화된 다이렉트 쇼핑몰을 통해 고객 유치

IBO에게 제공되는 다이렉트 쇼핑몰을 통해 오픈된 25개국의 서비스에 대한 고객을 유치할 수 있다.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전기도 판매되고 있으며, 전기고객을 포함해 해외고객 혹은 사업자를 유치하면 외화 획득에도 기여하게 된다.

핸드폰을 무료로 사용한다고?

ACN IBO는 자사의 Flash 모바일 고객 10명을 유치하면 본인의 요금이 무료이다. 또한 ADT캡스 고객 5명을 유치하면 본인의 요금이 무료이다. 미국과 일본등에서는 전기, 가스 고객을 각각 20명씩 유치하면 본인의 요금이 무료이다. ACN IBO들이 통신과 에너지를 무료로 사용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매월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판매조건, 유지조건 등 까다로운 조건 없는 리스크가 없는 회사

현재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다단계회사(법적 용어)는 120여개 회사가 있고 정보가 온라인상으로 공개되고 있다. 적어도 여기에 등록된 회사는 합법적인 회사인 것이다. 물론 여기에 등록이 되지 않은 불법적인 회사는 더 많이 있으며 앞으로도 없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본인이 열심히 공부하고 발품을 팔아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일생을 좌우할 회사를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먼저 회사를 분석해야 한다. 재무 구조와 경영진의 마인드를 반드시 파악해야 하고, 그 회사가 제공하는 아이템을 분석해야 하고, 그 다음 수익구조를 면밀하게 분석해야 한다. 대부분의 회사들은 수익구조가 까다롭게 되어 있어 초보자가 파악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매월 유지해야 되는 조건이 많고 까다로운 회사는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나아가 국제적인 비즈니스가 가능해야 함은 물론이다. ACN은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리스크가 없는 회사이다.

사장님 플러스 패키지 프로모션 (2월28일~8월31일)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정책수립 서둘러야

대부분의 국민들이 다단계 사업이라면 색안경을 끼고 들으려 하지 않는다. 과거의 잘못된 회사들 때문에 형성된 선입견과 편견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합법적이고 좋은 회사를 구분할 수 있는 수준에 진입해 있다. 정치인이나 정책관계자들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은 물론이고 외화를 획득해 국익에 기여하는 신사업을 공부하고 법적·제도적인 정비를 포함해서 정부정책에 반영해 좋은 일자리 창출에 힘써야 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프로젝트 힐링 키즈' 프로그램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ACN코리아는 아시아컨벤션 기간 동안 모금한 1,854만 4,760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ACN은 독특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고객이 매월 내는 전화요금과 라이프서비스의 일부가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지원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매월 지원이 된다. ACN 고객이 되면 요금도 절약하고 어려운 어린이를 돕는 1석2조의 효과가 있다.

ACN 태인건 IBO

태인건 ACN 신규 IBO 컨벤션 참여 소감

“저는 약 25년 정도 무역과 해외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사업에서의 제 능력과 무관하게 사드사태 같은 외부변수에 대한 대처 능력은 별개 였습니다.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제 개인의 사업과 별도로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하는 투잡으로 시작했습니다. 네트워크 조직이라 평소 제 개인적 부정적 기준으로 생각했지만 ACN의 사업 모델이 '자발적 재구매'와 ‘생활 필수적 상품’ 즉 전기, 핸드폰, 가스, 인터넷 등 모든 사람이 사용하는 상품을 주변분들에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줘서 도움을 주고, 또한 제가 확신하고 주변분들에게 권해도 되겠다고 판단했습니다. 21세기가 네트워크의 시대이니 시대적 변화와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는 현재 무역일은 급한일이지만, ACN 사업은 제 인생에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세상에 공짜 점심 없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에게는 생활비용 절감 전도사로서 사명감으로 ACN 사업의 비젼을 알려나가고, ACN성공 시스템에 파트너 사업자와 함께 참여해 빠른 성장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이수한 기자  peong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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