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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소년들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4월까지 6개 학교 대상 ‘찾아가는 청소년 어울림 마당’

[내외일보=대전/세종/충청]박종하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새학기를 맞이해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찾아가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청소년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찾아가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다양한 교육·문화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관내 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논산시와 관내 학교, 논산시청소년수련관이 연계·협력해 운영한다.

3월 7일 강경중학교를 시작으로 4월까지 참가를 희망한 관내 중·고등학교((강경중, 논산중, 연산중, 연무고, 논산고, 대건중) 72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다.

단체줄넘기, 낙하산달리기, 투석기 릴레이, 몸으로 말해요 등 팀 레크레이션을 통해 학업 스트레스해소 및 친구들과의 친밀감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의 창의적 발달은 물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관계형성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특성에 맞는 청소년 문화·예술·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하 기자  pjh@naewo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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