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포토] "봄 햇살이 따가워요~"
[내외포토] "봄 햇살이 따가워요~"
  • 윤은효 기자
  • 승인 2018.04.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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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 경남=윤은효 기자] 비가 내린 후 반짝 추위가 가시자 낮에는 겉옷을 벗어야 할 만큼  햇살이 따갑다.  11일 거창군전통시장 입구에서 봄을 전하는 봄 햇살을 우산으로 가리며 나물을 그릇에 담고 파는 할머니를 볼 수가 있다.

앞으로 건조한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영농철을 맞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져 산불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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