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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北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환영

[내외일보=]이수한 기자=미국 백악관의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에 대해 “전문가들의 참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미국의소리(VOA) 등에 따르면 백악관 관계자는 14일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를 환영한다고 하면서도 "국제적 전문가들에 의해 사찰이 이뤄지고 완전한 확인 절차가 가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캐티나 애덤스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도 "북한의 결정을 환영한다"며 "추가적 인 세부사항을 알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북한은 오는 23~25일 중 풍계리 핵실험장을 폐기할 것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날 중국, 러시아, 미국, 영국, 한국 언론에 현장을 공개하기로 했다. 다만, 핵 전문가들은 초청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한 기자  iyj@naewo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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