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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충 논산시의원 후보 개소식“노인복지 개선 부익부 빈익빈 최소화에 최선”

[내외일보=대전/세종/충청]박종하 기자=자유한국당 논산시의원 라 선거구 김남충 후보가 지난 15일 오후 3시 논산시 양촌면 인천리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두식, 이혁규, 박영자 전 시 의장, 백성현 시장후보, 송덕빈, 이상구 도의원후보, 박승용, 최상덕, 조정호 시의원후보, 이동진 (전) 건양대 부총장, 전평기 사무국장 지지자 등 수 백명이 모인 가운데 거행됐다

김 후보는 인사말에서 “바쁘신 중에도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시의원에 되면 논산시 예산의 효율적 예산의 과감한 배제를 위해 집행부를 견제하고 필요 예산의 적절한 조달을 위해 지역의 민심을 살피는데 주력하고, 작은 민원이라도 빠르고 원만한 처리를 위해, 집행부와 지속적인 협의로 해결책을 마련하고, 주민 무두에게 필요한 조례를 발의해 원칙적인 대안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도농복합도시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농민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기업유치를 위한 제도를 개선하고 주민복지 활성화를 위한 기틀을 마련해 소외계층이오면 외면 받지 않고 더불어 잘 살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고령화되어가는 지역특성에 맞는 노인복지를 개선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김 후보는 “당선이 된다면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을 섬기는 낮은 자세로 봉사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종하 기자  pjh@naewo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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