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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署, 이륜차 사고예방 홍보단속 활동홍보기간 거쳐 8월말까지 집중단속

[내외일보=호남]이강석 기자=진안경찰서는 16일 관내 배달업소를 대상으로 이륜차 사고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는 경찰의 이륜자동차 안전관리 및 특별단속기간 운영에 따른 홍보활동으로 홍보기간을 거쳐 8월말까지 집중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최근 3년간 진안지역 이륜차 사고는 11건으로,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고령사회로 인한 노인 운전자의 증가 및 주문배달 문화 확산에 따른 배달 서비스 등이 이륜차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홍보활동에는 배달업소 업주를 상대로 서한문을 전달하고 배달원에 대한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실시 등을 홍보했다.

또 배달원에 대하여는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 운행과 안전모 착용을 당부했다.

최규운 경찰서장은 “상습 위반 업소에 대하여는 업주의 관리감독 부주의 여부를 확인하고 양벌규정을 적극 적용하며, 업주에 대한 책임을 강화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이강석 기자  oks@naewoeilbo.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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