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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한국도로공사와 건설기술 상호 교류시↔한국도로공사, 사회적가치 실현 위한 업무협약

[내외일보=경북] 최선이 기자 = 경북 김천시(시장 박보생)와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건설기술 교류 협약을 지난 25일 한국도로공사에서 맺고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10일, 김천상생드림밸리협의체 구성 후 참여기관간 맺은 첫 업무 협약으로 도로건설분야 기술지원 및 노하우 공유, 설계VE의 효율적인 추진, 기술교류 협력을 위한 정기적인 모임 개최 등에 상호협력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하 건설안전국장은 “우리시는 혁신도시와 이전한 공공기관과의 상생발전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번 협약으로 한국도로공사가 보유한 세계 최고의 도로건설 기술지원으로 우리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의 효과 증대와 공무원의 실력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14년 11월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도로공사는 하이패스 전국개통 10주년 기념 연탄 10만장 전달, 드론산업 등 신산업 육성, 장난감도서관 건립 지원, 도시재생사업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 왔다.

최선이 기자  csi@naewo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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