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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구인모 거창군수 후보 "구인모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더 행복한 거창’을 만들어 가자” 호소거창전통시장 마지막 거창장날 유세
자유한국당 구인모 거창군수 후보

[내외일보 경남=윤은효 기자] 6.13지방선거 결전의 날을 이틀 앞두고 자유한국당 구인모(사진) 거창군수 후보는 선거전 마지막 거창장날을 맞아 총력전을 펼쳤다.

11일 오전 거창전통시장 입구에서 강석진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거창군 출마 도.군의원들이 모두 집결한 가운데  불꽃 같은 투혼을 펼쳤다.

강석진 국회의원은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구인모 군수 후보, 도의원, 군의원 후보 모두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더 행복한 거창’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강 의원은 군수 후보를 비롯해 거창 출마자 후보들을 지역민들에게 소개하면서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이어 구인모 거창군수 후보는 "거창의 변화와 도약을 강조하며 경륜과 경험으로 위기의 거창을 구하러 돌아왔다" 며 "지난 1월부터 12개 읍면을 다니며 군민의 목소리를 담은 10대 핵심공약과 9가지 약속을 꼭 지키겠다" 며 전통시장을 찾은 지역민들에게 결집을 호소했다.

또한 구 후보는 "거창구치소, 거창국제 연극제, 가조온천관광지를 빠른 시일 내 해결하여 거창발전의 동력으로 삼고, 거창도립대학을 4년제로 승격 시키며 교통체계가 불편한 대동로타리 재정비와 달빛내륙철도 거창역 유치를 약속하겠다" 며 호소하면서 낙후된 강남지역권에 대해 "서경병원에서 거창도립대학, 거창IC까지 연결하는 남부우회도로 개설과 거창문화센터에서 구)서흥여객부지까지 4차선 확포장 및 농가소득 1억원시대를 열겠다"고 밝히면서 구인모를 거창군수에 꼭 당선시켜 달라고 역설했다.

구 후보는 1978년 거창군 가북면에서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투신한 이래, 고등고시 도전을 위해 중도에 공직생활을 떠났다가 1986년도 경남지방7급 공채로 다시 거창군청으로 돌아왔다.

경남도 시행 7급 소양고사 1위를 계기로 1990년도에 경남도로 자리를 옮겼고, 그동안 경남도의 관광진흥과장, 문화예술과장, 복지노인정책과장, 기업지원단장, 안전총괄과장등 주요요직을 거쳐 문화관광체육국장을 끝으로 35여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지난 연말에 명예퇴직했다.


 

윤은효 기자  yeh@naewo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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