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재 육성 위한 든든한 ‘대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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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신구 기자
  • 승인 2018.10.11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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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신교하 농협, 매년 30명에 장학금 전달

[내외일보 =경기]이신구 기자=파주시 신교하농협 조합장 황규영은 최근 본점2층 강당에서 조합장 및 직원 학부모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30명 대학생들에게 각 10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해 주민 복지에 기여하는 농협으로 칭찬받았다.
이날 황규영 조합장은 인사를 통해 “신교하 농협은(교하, 운정1.2.3동) 관할구역을 두고 있으며 설립된 지가 얼마되지 않았지만 자기자본 184억원 총자산 3443억원으로 놀라운 급성장을 이루게 된 것을 조합원들 덕분이다”며 “조금이나마 학자금으로 도움을 드리게 된것이 기쁘다”고 말했다.
신교하 농협은 지난 2004년 설립 10년간 유례없는 고성장으로 예수금 3142억원 대출금 2350억원의 대형 농협으로 성장했으며 농협조합원들의 복지를 위해 장학금을 매년 30명씩 선발해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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