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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미니스톱, 취약계층 위한 손난로 후원쪽방촌 주민 등 취약계층 위해 손난로 1,000개 전달
미니스톱 취약계층 위한 손난로 후원

[내외일보]이수한 기자=1월 3일(목),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편의점 미니스톱(대표 심관섭)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에 취약계층에 전달할 손난로 1,000개를 후원했다.

미니스톱은 열악한 환경에서 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쪽방촌 주민 등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손난로 후원을 결정했다. 미니스톱이 후원한 손난로 1,000개는 양천, 강서, 구로, 금천, 영등포 지역 희망풍차 결연가구와 쪽방촌 5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한성 미니스톱 경영전략부 부장은 “이번 후원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미니스톱은 적십자와 함께 나눔의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회적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미니스톱은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지역사회에 끊임없이 공헌해 나간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적십자 서울지사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직영점 적십자 희망풍차 정기후원 참여, 임직원 봉사활동, 취약계층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수한 기자  peong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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