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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선 음주운전... 스포츠계 '윤창호법 1호' 되나
출처=수원삼성블루윙즈 공식 인스타그램

[내외일보] 프로축구 수원 삼성의 김은선 선수가 음주운전이 적발됐다. 

결국 김은선은 팀에서 퇴출됐다.

수원 구단은 지난 3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김은선 선수에 대해 선수단 운영규정 위반을 이유로 계약해지 조치를 결정했다.

김은선은 지난달 28일 저녁 서울에서 술자리를 갖은 뒤 차를 몰고 가다 접촉사고를 냈다.

이후 음주 측정 결과 음주 사실이 발각됐다.

계약해지 조치에 대해 김은선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변명의 여지없이 해서는 안 될 잘못을 저질렀다. 용서를 구하기에도 부끄럽고 제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뼈저리게 후회가 된다”라고 사과했다. 

이수한 기자  peong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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