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학교 허은영 주임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 표창
삼육보건대학교 허은영 주임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 표창
  • 이수한 기자
  • 승인 2019.01.0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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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이수한 기자=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1월 2일 시무식에서 평소 투철한 교유관과 사명감으로 대학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허은영(기획처) 주임의 시상식을 실시했다.  

허은영 주임은 지난 2003년 교학처 직원으로 채용되어 15년간 재직하면서 교무처와 기획처에서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며, 대학의 학사운영체계 및 홍보에 관한 업무를 통해 대학행정의 기틀을 다졌으며 대학 홍보 업무 실무총괄책임자로서 대학의 다양한 홍보방법과 방향을 개발해 대학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

2003년 교무처에 입사하여 10여년간 학사, 학적, 수업, 교무 등 학사행정 전반의 기초를 마련하고 당시 시작된 진보된 학사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데이터를 점검하고 오류를 정정하며 학사운영 체계를 수립했으며 대학규정을 재정비하고 교육과정개편 절차에 대한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2013년 산학기획처로 발령되어 대학기관평가, 대학구조개혁평가, 간호학과4년제 인증평가, 대학자체평가, 교원양성기관평가, 대총회평가 등 대학의 각종 평가를 총괄하였으며 그러한 평가경험을 바탕으로 2018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도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기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했다.

2015년 홍보업무를 담당하면서 대학의 모든 행사를 홍보기사를 작성하여 학교게시판을 비롯해 여러 매체에 기사를 발송하고 대학 SNS를 직접 관리해 최근소식을 꾸준히 업데이트 하고 그 반응을 살피며 대학의 이미지를 제고했다. 무엇보다 그 노력의 결과로 학교소식의 검색건수가 2016년 617건, 2017년 1,127건 2018년 1,356건으로 이전보다 많은 홍보가 이루어졌다.

이에 보건계열특성화대학을 강조하며 2015년 사회공헌대상에서 사랑나눔대상 수상, 2018-2018 디지틀조선일보에서 주최한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보건의료특성화 부문에 2회 연속 선정되었으며 2017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 교육특성화 우수대학으로 선정되는데 기여해 대학의 위상을 크게 높이며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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