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의회, 새해 첫 임시회 열어
부여군의회, 새해 첫 임시회 열어
  • 박용성 기자
  • 승인 2019.02.11 14: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일보=대전/세종/충청]박용성 기자=부여군의회(의장 송복섭)는 11일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32회 부여군의회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12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을 심사하고,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2019년도 부여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본회의장에서 실과별로 청취할 예정이다.

심의안건은 부여군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여군 고등학교 학생 교육비 및 교복구입비 지원 조례안, 부여군 공예문화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8건이다.

송복섭 의장은 개회사에서 “통화백흥(通和百興·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의 정신으로 올 한해도 의회와 집행부는 모두가 행복한 부여, 모두가 머물고 싶은 부여를 만들기 위해 견제와 협력의 묘를 살려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