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공원 소녀상·징용노동자상 봄맞이 새단장
부평공원 소녀상·징용노동자상 봄맞이 새단장
  • 김상규 기자
  • 승인 2019.04.15 1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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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 =인천]=김상규 기자=부평구)

부평3동 통장자율회는 봄을 맞아 지난 최근 관내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과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노동자상을 찾아 동상을 닦고 주변을 청소하는 등 역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평화의 소녀상과 강제징용 노동자상은 지난 2016년과 2017년 세워졌으며 일제 강점기 미쓰비시 공장이 자리했던 부평공원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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