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재 국회의원 차량, 막무가내 진입
이은재 국회의원 차량, 막무가내 진입
  • 안춘순 기자
  • 승인 2019.06.07 17:05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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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출처=JTBC

 

[내외일보] 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 차량 운전자의 갑질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7일 서울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차량 출입을 통제한 자원봉사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이은재 의원의 운전기사는 “국회의원 차는 어디든 갈 수 있다”는 황당한 이유를 들며 비표도 없이 막무가내로 행사장으로 진입했다.

이를 제보한 A씨는 “오전 9시31분 경 검정색 승용차가 비표 없이 진입하길래 이 차량은 현충원 내부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니, 운전하는 분이 국회의원 차라고 하며 막무가내로 진입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A씨는 “국가유공자 당사자와 유가족 또한 비표가 없으면 차량 주차를 할 수 없다. 몇 년 전에는 외국 대사관 차량도 비표가 없어서 못 들어가고, 4성 장군도 걸어 들어간 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은재 의원의 관계자는 “그날 따라 비표를 못 챙겨서 실랑이가 있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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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2019-06-07 18:03:09
형수에게 쌍욕하고 형을 정신병원 강제입원 시도한 분도 있는데... 국회의원이 특권 좀 내세우면 어떠냐??? 이런 쓰레기 정치인은 우리가 선출한 분이니까 알아서 모셔라.

gg 2019-06-07 17:33:13
모범을 보여할것이 금빼지만 차면 갑질이니.자원봉사자가 얼마나 황당했을가
사과하라

ㅇㅇ 2019-06-07 17:10:48
쓰레기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