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재가장기요양협회, ‘1회 사랑의 장학기금’ 1일 찻집 ‘성료’
홍성군 재가장기요양협회, ‘1회 사랑의 장학기금’ 1일 찻집 ‘성료’
  • 백춘성 기자
  • 승인 2019.06.1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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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사랑장학재단에 기탁…24개 회원센터장 “뜻 모아”

[내외일보=충청]백춘성 기자=홍성군 재가장기요양협회(회장 김순옥)는 11일 티버즈카페에서 오전 10시~오후 8시까지 사랑의 장학기금 1일 찻집을 열었다.  

창립 5년째인 재가장기요양협회가 처음 마련한 이번 후원 행사는 24개 재가요양센터장들의 뜻을 모은 것으로 군 홍보와 사각 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의 후학 양성은 물론 소외청소년 복지실천을 통해 소통과 단합을 실천하기 위함이다.

재가장기요양협회는 이번 후원행사를 통해 지역민들의 후원으로 티켓(1만원)을 800여장 판매, 800여만 원에 달하는 후원금을 마련했다.
이날 제260회 1차 정례회를 마친 홍성군의회 김헌수 의장을 비롯 의원 11명 및 의회관계자들은 1일 찻집을 방문했다.  

홍성군의회1일찻집 방문
홍성군의회1일찻집 방문

 

김순옥(54) 협회장은 “이번 1일 찻집으로 모아진 판매금은 전액 홍성군 장학재단에 기탁할 것”이라며 ”작은 지원이지만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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