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원도심 대기·주거환경 개선 위한 집단에너지 업무협약 체결
인천도시공사, 원도심 대기·주거환경 개선 위한 집단에너지 업무협약 체결
  • 최장환 기자
  • 승인 2019.06.1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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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인천]최장환 기자= 인천도시공사(사장 박인서)와 인천종합에너지주식회사(대표이사 이태형)는 6월 12일 원도심 대기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단에너지 도입·확대를 도모하고, 명품도시 인천건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시균형발전과 양사 상호 이익을 증진시키고, 지속적인 도시의 가치창출로 인천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도시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 대표 공기업으로서 원도심 지역 내 대기환경 및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향후 공공사업에 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기본협약을 계기로 집단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마련할 예정이며,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주거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도시공사 박인서 사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인천종합에너지(주) 이태형 대표이사(왼쪽에서 네 번째)는 12일 집단에너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도시공사 박인서 사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인천종합에너지(주) 이태형 대표이사(왼쪽에서 네 번째)는 12일 집단에너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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