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위도’ 면민의 날 화합잔치 성황
제23회 ‘위도’ 면민의 날 화합잔치 성황
  • 고재홍 기자
  • 승인 2019.06.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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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호남]고재홍 기자=부안군 위도면은 13일 위도 해수욕장 야외공연장에서 제23회 위도 면민의 날 화합 큰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권익현 군수를 비롯해 김종회 국회의원, 군의장 및 의원, 각 기관단체장, 재경위도향우회, 주민 등 5백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빛냈다.

식전행사에서는 어르신 건강 체조 공연, 위도 띠뱃놀이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민속놀이 행사와 초청가수 및 색소폰 공연, 노래자랑 등으로 주민이 참여하는 즐거운 행사로 진행됐다.

기념식 행사에서는 애향장상 재경향우회 신광균씨, 공로장상 진리마을 김주희씨, 효열장상 시름마을 지희야씨 등에 면민의 장을 시상했다.

이어 화합행사에서는 초청가수 및  민요가수가 주민과 어우러져 흥겨운 시간을 보냈으며 주민노래자랑 및 경품 추첨 등으로 면민 모두 참여하는 즐거운 축제 한마당 행사가 됐다.

고선우 위도면장은  “면민 모두 참여하는 즐겁고 행복한 행사로 면민이 하나 돼 더 큰 화합과 발전을 이뤄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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