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1.2호선 안전관리를 위한 2019년 상반기 안전관리체계위원회 개최
인천 1.2호선 안전관리를 위한 2019년 상반기 안전관리체계위원회 개최
  • 최장환 기자
  • 승인 2019.06.1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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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인천]최장환 기자= 인천교통공사(사장 이중호)는 19일 본사 종합상황실에서 26명의 위원(전문가)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상반기 안전관리체계위원회’를 개최했다.

안전관리체계위원회는 지난 2016년 처음 운영을 시작했으며, 인천도시철도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객관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외부위원을 포함하여 연 2회 정기 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위원회는 내부위원 7명과 외부위원 66명의 인력풀로 구성되었으며, 외부위원은 전기, 차량, 신호, 통신, 토목, 궤도, 소방, 관제, 건축, 기계, 재난, 안전 등 12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합동점검 결과에 대한 소위원회 주요활동사항 보고 ▲시설.장비의 개선을 통한 인천도시철도의 안전 강화 방안 등을 주제로 위원들간의 심도 있는 토의로 진행되었다.

이중호 사장은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안전관리체계위원회의 운영이 안전한 도시철도 운행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전문가들의 의견을 공사 철도안전정책에 적극 반영해 사고와 장애가 없는 인천도시철도를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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