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포토] 지리산 청정골 산청 속편한 양배추 수확 한창
[내외포토] 지리산 청정골 산청 속편한 양배추 수확 한창
  • 윤은효 기자
  • 승인 2019.07.09 14:32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일보 경남=윤은효 기자] 9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정곡리에서 양배추 수확이 한창이다.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산청의 양배추는 일교차가 커 속이 단단하고 달큰한 맛이 더한 것이 특징이다.

양배추는 지금부터 8월까지 2300부지에서 1000망 이상이 생산된다. 또 가을에도 파종과 수확을 할 수 있어 농민들의 소득향상에도 도움된다.

양배추는 칼륨 성분이 풍부해 체내 염분과 노폐물 배출을 돕는다. 또 섬유질과 수분이 많아 원활한 장 활동을 돕고 수분이 많아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신차려라 2019-07-10 18:47:55
김흥국처럼 종교꽃뱀한테 당한것같다 종교에 미친여자들이 섹스선교까지 한단다 조선일보 싫어하는 종교에 미친 인간들이 강지환 술먹이고 집까지 가서 자고 미투하는것 같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필독하고 정신차려라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 검색필독하고 정신차려라 종교맹신하면 매국노가 된다 종교사기 속지말자 정신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