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년째 롯데리아 페스티볼이 횡성 베이스볼파크에서 3일 동안 열린다.
벌써 6년째 롯데리아 페스티볼이 횡성 베이스볼파크에서 3일 동안 열린다.
  • 이수한 기자
  • 승인 2019.07.2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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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횡성티볼대회(대만선수사진)
'18년 횡성티볼대회(대만선수사진, 사진 한국티볼연맹 제공)

[내외일보]이수한 기자=()한국티볼연맹(회장 정광채)7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횡성군과 함께하는 제6회 롯데리아 페스티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티볼연맹이 주최, 주관하고 롯데지알에스()와 횡성군이 후원하는 유일한 전국초등학생 티볼대회로서 지난 6년 동안 매년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다.

대만 팀과 홍콩 팀 등 아시아 4팀과 제주태흥초 등 전국 36팀이 참가하여 2일 동안 예선리그전을 실시하고 3일차에 결승 라운드로 대회를 진행한다.
매년 아시아 팀을 포함한 전국초등학생 40팀이 참가하여 티볼대회를 통한 아시아 초등학생들과 국제교류를 체험하고 학교수업과 스포츠클럽에서 노력한 성과를 팀원으로 참여하여 승패를 떠나 티볼로 하나 되는 축제로 진행된다. 그래서 대회명칭이 페스티벌이 아닌 페스(페스티벌)티볼(티볼)이다.

지난 6년 동안 우승 팀에게는 무료 해외연수의 자격이 주어졌다. 그동안 일본 티볼대회, 베트남 티볼교류 등 티볼을 통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우승 팀 학생들이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올해에도 우승 팀에게는 11월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리는 티볼대회와 나고야 문화탐방의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또한, 순위권 팀과 개인상시상, 그리고 홈런왕 선발대회 등으로 성적을 떠나서 참가자 모두가 즐기는 페스티볼 대회로 진행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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