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 돼지고기 2톤 쾌척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 돼지고기 2톤 쾌척
  • 고재홍 기자
  • 승인 2019.08.07 15: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완주군에 전달… 사회복지시설 30곳 나눔

[내외일보=호남]고재홍 기자=(사)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지부장 김정기)가 지난 6일 완주군을 방문해 약 175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20kg 100박스(총 2톤)를 전달했다.

돼지고기 가격 하락으로 어려운 양돈농가 상황에도 대한한돈협회는 소외계층을 위해 마음을 모았는데 군은 전달받은 돼지고기를 관내 사회복지시설 30개소에 전달했다.

김정기 지부장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이웃이 건강하게 무더위를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는 2014년부터 매년 완주군에 돈육과 이웃돕기 성금 등을 꾸준히 후원해 왔는데 올해 설 명절에도 돼지고기 600kg을 완주군에 기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