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소방서,‘행복한 추석 보내기’정책 집중 홍보
계양소방서,‘행복한 추석 보내기’정책 집중 홍보
  • 김상규 기자
  • 승인 2019.08.1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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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인천]=김상규 기자=

계양소방서(서장 윤인수)는 다가오는 추삭 명절을 맞이하여 12일부터‘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기’소방정책에 대한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지난 5년 추석 연휴기간 동안 인천에서 발생한 화재건수는 128건으로 1일 평균 25.6건을 기록했고, 인명피해로는 부상 11명으로 대부분 주거공간에서 발생했으며, 재산피해로는 약 9억 7천만원이 발생했다.

또한 화재 원인은 부주의(53.9%)로 인한 화재가 가장 컸다. 이에 이번 집중홍보는 작년보다 국민이 화재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계획되었다.

계양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에 비상구 폐쇄·잠금 및 소방시설 차단행위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 취약계층 화재안전 강화 및 거주자 중심 안전망구축 취약대상 소방관서장 등 현장방문 안전컨설팅 추석 명절 ‘고향집 주택용소방시설 선물하기’를 테마로 대형 전광판과 언론홍보 등 생활접점매체를 활용해 집중 홍보하고 있으며, 소방대응역량 강화 추진의 일환으로 소방기동대를 운영 및 119응급의료상담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해 다양한 소방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화재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연휴를 실현시키기 위한 소방정책에 시민여러분께서도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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