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추석 고향길, ‘고속/시외버스모바일’에서 시작된다!
달라진 추석 고향길, ‘고속/시외버스모바일’에서 시작된다!
  • 이수한 기자
  • 승인 2019.09.09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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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고속, 시외버스모바일’만 같아라!
- 모바일 결제 점유율 73% 달성! ‘줄 서서 기다리는 표 구매’ 사라졌다!
- 추석 고향길 마지막 승차권 예매, 스마트한 ‘고속/시외버스모바일’이 정답!
달라진 추석풍경, 고속,시외버스에서 시작된다
달라진 추석풍경, 고속,시외버스에서 시작된다

[내외일보]이수한 기자=‘고속, 시외버스모바일의 인기로 추석명절 고향길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새벽부터 줄서서 사야했던 고속, 시외버스 승차권이 모바일로 빠르게 대체되며 고객들의 스마트한 명절을 앞당기고 있는 것.

 

고속/시외버스모바일앱 운영사, ()티머니(대표이사 김태극)가 추석을 맞이하여 전국 고속, 시외버스 모바일 승차권 발권을 분석한 결과, ‘모바일 결제비중이 크게 늘었다고 9일 밝혔다. ‘고속/시외버스모바일이 각각 약1,300만 다운로드(고속버스모바일), 860만 다운로드(시외버스모바일)를 기록하는 등 국민 필수앱으로 자라 잡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프리미엄 고속버스(고급 고속버스), 고속버스 프리패스 여행권 등 질 높은 서비스로 호평을 받고 있는 고속버스에서는 고속버스모바일을 통한 결제 비중이 놀라울 정도이다. 불과 2년 전 설(2017)의 경우 35% 불과했던 결제 점유율이 지난 설에는 73%에 달하는 등 2배 이상의 성장률을 보였다. 이는 10명 중 7명이 종이 티켓없이 고속버스를 이용한 것으로 이번 추석에는 그 증가폭이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시외버스모바일도 입소문을 타면서 온라인 발권이 크게 늘고 있다.

 

고속버스와 시외버스는 열차에 비해 저렴한 가격은 물론 매진 시 증차를 통해 배차를 조절하기 때문에 가장 스마트한 추석 고향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속/시외버스모바일 앱 하나면 터치 한번으로 쉽게 고향에 갈 수 있다.

 

고속/시외버스모바일은 실시간 예매 모바일 발권 좌석지정 등의 편리한 기능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에는 시외버스모바일앱을 이용한 고객 중 결제금액/ 결제건수 상위 60명과 자동추첨 40명에게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치킨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한다.

 

이에 대해 ()티머니의 조동욱 Mobility 사업부장(상무)“‘고속/시외버스모바일스마트한 명절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이라고 하며 더 나은 서비스로 고속, 시외버스 탑승 문화에 혁신을 일으켜 종이 티켓없는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스마트폰으로 고속/시외버스모바일앱을 실행하면 고속/시외버스의 전국노선을 간편하게 예매할 수 있다. 버스의 잔여석 조회, 결제, 모바일발권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의 시간을 절약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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