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방본부, 추석연휴 구조구급안전대책 발표
창원소방본부, 추석연휴 구조구급안전대책 발표
  • 주영서 기자
  • 승인 2019.09.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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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비상근무체계 돌입…진료가능 병·의원, 약국정보 안내
추석연휴 구조구급안전대책 마련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추석연휴 구조구급안전대책 마련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내외일보=창원] 주영서 기자=창원소방본부(본부장 권순호)는 추석 연휴기간 대비하여 119구조구급 안전대책을 발표했다.

 이는 고향을 찾아오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신속하고 편리한 119구조·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19종합상황실은 추석연휴 비상근무기간 119신고 폭증에 대비해 임시 수보대를 확보하고, 119에 신고하면 가까운 지역 당번 병·의원과 약국정보, 응급환자 처치와 119구급차 이송, 전문가의 질병상담 등의 응급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터미널, 역 및 복합영상관 등 다중운집장소에 119구급차를 전진 배치시켜 응급환자 이송대책을 마련했다.

  권순호 본부장은 “추석연휴 병원 전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처치와 질병상담, 대형재난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추석 연휴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시민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편의 소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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