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진도~무의도 연도교, 무리한‘완공 목표일’맞추기 논란』해명에 나서
『잠진도~무의도 연도교, 무리한‘완공 목표일’맞추기 논란』해명에 나서
  • 최장환 기자
  • 승인 2019.09.1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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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인천]최장환 기자= 인천경제청은 '잠진도 ~ 무의도간 연도교 건설공사’가 국비보조사업으로서 금년 12. 31. 전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하기 위해 경제청은“1달내 완공가능”하다고 한 반면, 시공사측은“최소 3개월 필요”하다고 주장한는데 경제청이 무리한 완공 목표일을 맞추려고 강요한다는 보도에 대해 적극 해명에 나섰다.

경제청은 주공정인 교량공사는 완료되어 금년 4. 30. 임시개통을 했으며, 잔여 공사로 현재 잠진도 임시 제작장 철거공사를 추진 중에 있으며, 다만, 철거와 관련해 훼손된 절개지 사면복구 방법 결정 등의 이유로 철거공사가 다소 지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후속공정에 대해 경제청,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가 함께 보다 세밀한 공정관리를 통해 철거 및 사면복구 계획을 구체화해 주민에게 불편이 없도록 마무리할 계획이며, 아울러, 철거와 관련하여 시공사에 압력이나 강요를 행사한 사실이 없으며, 향후 잔여공사 및 준공 일정에 대해서는 면밀한 검토를 통해 사업을 조속히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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