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포토] ‘가을볕에 무우말랭이 말려요’
[내외포토] ‘가을볕에 무우말랭이 말려요’
  • 윤은효 기자
  • 승인 2019.11.1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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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 경남=윤은효 기자] 거창군 남하면 용동마을의 한 아낙이 겨우내 먹을 밑반찬인 무말랭이를 말리고 있다.(사진제공=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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