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익산평화교회 말씀 대집회,성경공부 후속교육 신청 문의 이어져
신천지 익산평화교회 말씀 대집회,성경공부 후속교육 신청 문의 이어져
  • 내외일보
  • 승인 2019.11.2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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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평화교회는 지난 22일 주민 및 성도, 목회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천지예수교와 개신교 차이점’에 대한 말씀 대성회를 개최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이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예수교회)이 지난달에 이만희 총회장의 전국 순회 말씀 대집회에 이어 전국 70여개 도시에서 조직적인 성경말씀이 선포, 전북의 도마지파 익산에서 특별한 말씀 간증이 이뤄진 것이다.

신천지예수교는 “오늘날 신약성경의 약속인 요한계시록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못 들었다고 할 사람이 없도록 이 말씀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자 한다”며 “믿는 것은 개인의 몫이지만 모두가 이 말씀을 깨닫고 믿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며 우리가 받은 사명이다”라고 강조하며 “요한계시록이 이루어졌다고 하면 ‘이단’이라고만 할 것이 아니라 성경을 토대로 꼼꼼하게 따져보고 검토하는 신사적인 신앙인이 되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기독교 역사 최초로 ‘10만 수료식’이어 익산평화교회는 열린 계시말씀을 토대로 교단 목회자 및 신학생, 교인들에게 ‘신천지예수교와 개신교의 차이점’이라는 주제로 강의 및 토론회가 열린 것이다.

이날 박정표(군산평화교회) 강사는 “마귀란 하나님의 피조물 이였다가 범죄로 인해 탄생이 되었고 그로 인하여 천국과 지옥이 나뉘며 그중에 신천지 예수교회는 성경의 계시록 21장 1절의 말씀처럼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고 새하늘 새땅이 창조가 되어서 출현하게 되었다”라며 “계시록 21장 16절처럼 교회들을 위해 보내는 사자 또한 신천지이다”라고 단언했다.

이날 익산평화교회 야외에서는 20여개의 부스에서 간식, 먹거리 및 버스킹, 건강체험, 풍선아트 등으로 낯선 분위기를 해소하고 ‘평화의 나라’ 특별공연 및 10만 수료식 영상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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