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마을변호사 14명 위촉
과천시, 마을변호사 14명 위촉
  • 신동화 기자
  • 승인 2020.01.14 16: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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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동에 배정돼 무료 시민 상담

[내외일보 =경기]신동화 기자= 과천시는 주민을 위해 각종 법률상담을 제공하는 ‘마을변호사’ 14명을 지난해 12월 위촉해, 올해 1월부터 상담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을변호사는 관내 6개 동에 배정돼 전화, 팩스, 이메일 등으로 법률문제에 대한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
마을변호사는 법무부가 행정안전부, 대한변호사협회 등과 함께 운영하는 제도로, 재능기부에 참여하는 변호사들을 마을과 연계해 법률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법률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것이다.
시민이면 누구나 마을변호사의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생활 속 법률 고민을 비롯해 민사, 형사, 가사,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상담이 가능하다.
상담을 위해서는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동에 배정된 마을변호사의 연락처를 안내받아 직접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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