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다중이용시설 “코로나19” 대응 총력
장수군 다중이용시설 “코로나19” 대응 총력
  • 김천수 기자
  • 승인 2020.02.1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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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호남]김천수 기자=장수군은 장수·장계 공용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수시 소독하는 등 코로나19(COVID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수군은 13일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리한 이용을 위해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예방행동수칙 포스터 부착, 근무자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했다.

또 무진장여객, 남원여객, 택시조합, 장애인 연합회에 감염예방 조치를 위한 공문을 발송하고 협조를 체계를 강화했다.

앞서 지난 7일에는 행복콜버스와 택시운수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면마스크와 손소독제, 살균제를 지급하고 사용요령을 교육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중이용 시설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소독은 물론 청결을 유지 쾌적한 환경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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