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새마을회케나프(양삼) 식재 활동
계양구 새마을회케나프(양삼) 식재 활동
  • 김상규 기자
  • 승인 2020.05.2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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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 인천]김상규 기자=인천계양구새마을회(회장 정영호)는 최근 계양구 장기동 93-4 일원에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직장협의회 회원 17명이 참여해 케나프를 시범 식재했다.
이번 식재 활동은 기후위기와 전면적인 생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생각과 생활을 바꾸고, 국민 속에서 대중과 함께 생명살림운동을 펼쳐 나가기 위한 실천방안의 일환이다.
CO² 흡수량이 상수리나무보다 우수한 케나프(양삼)를 지난 5월 8일 1차로 직파 시범 파종하고 21일 2차로 포트에 2주 정도 키운 모종을 2차로 식재했다.
정영호 회장은 “이번 식재활동을 통해 기후위기 극복에 동참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살림운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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