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피아노연주, 전세계 '들썩'
진 피아노연주, 전세계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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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5.2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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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방탄TV
출처=방탄TV

진 피아노연주에 전세계가 '들썩'

[내외일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이 피아노 연주로 전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은 25일 오후 방탄소년단 유튜브 공식 채널 ‘방탄TV(BANGTANTV)’에서 새 앨범의 작업 과정을 공개하며 피아노 연주를 선보였다.

이날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한 진은 “피아노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보여드리기 민망하지만 앨범도 만들고 남는 시간 동안 뭘 보여드리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새로 시작한 취미를 보여드리기 위해 유튜브 라이브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방금 연습했는데 떨려서 악보가 하나도 안 보이기 시작했다. ‘새롭게 시작했구나, 귀엽구나’라고 봐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긴장된 모습도 보였다.

한편 진의 피아노 연주 모습에 전 세계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진은 "열심히 연습해야 하는데 아직 부족하다"며 한 곡을 더 연주한 뒤 라이브를 마쳤다.

이날 진은 방탄소년단 새 앨범 작업에 대해 “지민과 뷔가 각각 음악과 비주얼을 맡기로 했다. 내게 의상을 맡아보면 어떻겠느냐고 제안했지만 안될 것 같다고 했다. 슈가가 앨범 디자인을 맡아 노력해보겠다고 하길래 앨범 디자인 쪽에 붙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지난달 17일부터 ‘방탄TV’를 통해 각자의 일상과 새 앨범의 작업기를 공개하는 등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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