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교육청 신청사 이전 개청식 개최
완주교육청 신청사 이전 개청식 개최
  • 고재홍 기자
  • 승인 2020.09.2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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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와 함께 새롭게 비상하는 완주교육 기반 마련

 

[내외일보=호남]고재홍 기자=완주교육청(교육장 박숙자)은 ‘구름 골 맑은 바람 새롭게 비상하는 완주교육’을 구호로 신청사 이전 개청식을 개최했다.

9월 18일(금) 오후 2시 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학생대표, 김승환 도교육감, 김희수 전북도의회 교육위원장, 박성일 완주군수, 김재천 완주군의장, 완주군 유관기관, 지역교육공동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진행됐다.
 
완주교육청 신청사는 용진읍 운곡리 완주복합행정타운 내 7,083㎡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이며 총 146억을 들여 올해 3월 준공하고 녹색인증, 친환경인증 및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인증 완료 후 개청식을 개최했다.

신청사는 완주군 복합행정타운과 함께하는 공공청사로써 완주군청, 완주군의회 건축물과 조화를 이루며, 자연 흐름을 연계한 다양한 외부공간을 조성해 지역과 사람이 동행하는 이미지를 담고 있다.

박숙자 교육장은 “새 청사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청사 역할을 다하고, 학생, 학부모, 유관기관, 주민과 소통하고 교류, 화합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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