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공식입장 "혐오이미지 STOP"
하니 공식입장 "혐오이미지 STOP"
  • 내외일보
  • 승인 2020.10.16 18:4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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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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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 걸그룹 EXID의 멤버 하니 측이 신변 위협에 대해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니의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지난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최근 온라인상에서 SAA 소속 아티스트 안희연(하니)의 신변을 위협하는 게시물 다수가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하니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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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경찰에 문의하여 보다 적절한 대처 방안을 협의 중이며, 당사 전담 법무법인을 통해 가능한 법적 조치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특히 “SNS에 지속적으로 혐오 이미지를 게시하며 아티스트의 계정을 태그하는 행위를 하고 있는 계정을 신고했다”라며 “새로운 계정에 대한 신고 역시 계속하여 계정 운영이 중단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니는 카카오M 오리지널 디지털 드라마 '아직 낫 서른'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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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metoo 2020-10-21 14:53:25
개독아 (개신교인중에서 개g-lal하는 종교인을 비하하는 말이다 사전참고)
개신교인들아 종교 자유는 기본인권이다 여기는 자유대한민국이다 북한이 아니다
말로만 사랑이지 현실은 자기 종교만 사랑하더라 종교차별 가장 심한 종교다
예수님이 가르친 성경에 나오는 사랑이 아니더라 가짜 사랑이고 가짜종교인이다
다른 종교도 천국가는것은 있다 모르면 공부 좀하기 바란다
종교자유는 좋다 그러나 종교사기는 속지말자 믿지말자
종교자유 기본인권은 대한민국 헌법에 보장된것이다 대한민국 헌법 20조 필독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종교자유 기본인권 공부하자
다음네이버구글에서 종교개판이다 검색 필독하자 종교기본상식알고살자vvvv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