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훈 논산시의원, 풀뿌리자치대상 ‘의정발전 대상’
조용훈 논산시의원, 풀뿌리자치대상 ‘의정발전 대상’
  • 박종하 기자
  • 승인 2020.10.1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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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충남]박종하 기자=논산시의회 조용훈 의원이 15일 ‘제12회 2020 풀뿌리 자치대상 자랑스런 충청인 대상’시상식에서 탁월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의정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풀뿌리자치대상은 지방자치시대에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 각 분야별 충청을 빛낸 인물을 발굴해 그 뜻을 널리 알리고자 제정된 상으로 의정발전 대상은 지역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모범적인 의정활동이 인정된 의원, 공무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조용훈 의원은 논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으로써 지역발전과 함께 시민이 살맛나는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청취는 물론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는 한편,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논산의 산업, 경제, 환경, 교통, 건설, 농업 등 여러 분야에서 시민의 다양하고 복잡한 민의를 적극 반영하여 논산시시의 발전과 더불어 민주주의 정착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용훈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논산 시민과 동료의원 여러분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겠다. 특히 언론에서 직접 선정해 준 상이라 의미 있고 뜻깊다.”며, “항상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섬기는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이 행복한 논산을 만드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주신 권한을 원칙과 소신으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며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제대로 밥값 하는 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용훈 의원은 2019년 충남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강경 대흥천을 살리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관리가 필요, 강경읍에 도시가스 공급이 절실하다는 지적,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과 대전지검 논산지청 강경 존치 서명운동 등 지역 민원해결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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