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더 이상 딱딱하고 어렵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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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석 기자
  • 승인 2020.11.1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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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생활과학교실 수업 성황 중

 

[내외일보=호남]이강석 기자=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전춘성)은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생활과학교실이 성황리에 실시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생활과학교실은 진안사랑 장학재단과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예산을 지원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창의성을 함양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알맞은 사물인터넷과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소프트웨어 코딩 등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사업으로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에는 마령초, 부귀초, 안천초, 진안중앙초, 용담중, 주천중, 진안여중, 진안중 등 총 8개 학교에서 참여하여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으로 교육내용과 학습 활동이 체계적으로 편성된 한 차원 높은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참여도와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진안사랑장학재단 전춘성 이사장은 “청소년들에게 과학 기술공학 분야의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여 도·농 교육격차 해소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커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앞으로 더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생활과학교실은 진안사랑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과학창의재단이 협력하여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과학 체험 프로그램으로, 과학 기술진흥기금과 복권위원회기금을 재원으로 전국적으로 33개 기관에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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