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주남저수지에 월동하고 있는 최강한파 철새들의 겨울나기
창원 주남저수지에 월동하고 있는 최강한파 철새들의 겨울나기
  • 주영서 기자
  • 승인 2021.01.09 14: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넓적부리
넓적부리

 

딱새
딱새

 

[내외포토=경남] 주영서 기자=북극발 한파로 우리나라의 아침 기온이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이번 한파속에서 철새도래지 창원주남저수지에서 월동하고 있는 철새들도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주남저수지에는 다양한 철새들이 찾아와 겨울을 나고 있다. 이곳에는 물닭, 알락할미새, 넓적부리, 딱새 등이 수면이 꽁꽁 얼어버린 저수지에서 먹이를 찾아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다.

알락할미새
알락할미새
물닭
물닭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