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문화재단, 문화예술사업 시민 모니터링단 발대식
밀양문화재단, 문화예술사업 시민 모니터링단 발대식
  • 주영서 기자
  • 승인 2021.02.2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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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밀양시민으로 구성
2021년 3월부터 12월까지 밀양문화재단 기획사업에 참여
25일, 밀양문화재단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밀양아리랑전수관에서 ‘2021년 문화예술사업 시민 모니터링단’발대식을 가졌다.
25일, 밀양문화재단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밀양아리랑전수관에서 ‘2021년 문화예술사업 시민 모니터링단’발대식을 가졌다.

 

[내외일보=경남] 주영서 기자=25일, 밀양문화재단(이사장 박일호, 이하 재단)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밀양아리랑전수관에서 ‘2021년 문화예술사업 시민 모니터링단’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시민 모니터링단 사업 설명과 활동방향,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8명의 시민 모니터링단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재단의 공연·전시· 교육 등 기획사업 참관과 모니터링, 관람객 설문조사, SNS 홍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 모니터링단 활동으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최우선으로 재단 사업에 반영하고 지역문화예술의 선진화와 대중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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