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안전취약지역 방범용 CCTV 설치사업 추진
합천군, 안전취약지역 방범용 CCTV 설치사업 추진
  • 윤은효 기자
  • 승인 2021.02.2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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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범용 CCTV 40개소 80대 설치 

[내외일보 경남=윤은효 기자] 경남 합천군 문준희 군수는 군민들이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에 대한 두려움 없이 더욱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안심취약지역 40개소에 80대의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CCTV 설치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군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관내 17개 읍면 안심취약지역을 대상지로 현장조사 및 범죄예방 환경조성을 위한 적합성 평가를 실시했다.

CCTV 설치는 내달 16일까지 의견수렴을 위한 행정예고를 거친 후 5월중 완료할 예정이다.

합천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2016년 개소했으며, 940여대의 CCTV가 설치되어 있다.

개소 이후 CCTV통합관제센터는 5대 강력범죄, 각종 재난재해, 안전사고의 실시간 관제 및 유관기관 신속한 전파로 600여건 사고예방과 사건해결에 기여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합천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앞으로 더 촘촘하게 군민을 위한 맞춤형 범죄예방 역할 수행에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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