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홍보대사 위촉
블랙핑크 홍보대사 위촉
  • 내외일보
  • 승인 2021.02.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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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 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 YG엔터테인먼트

[내외일보] 그룹 블랙핑크가 유엔 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26)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블랙핑크는 지난 25일 서울 중구 주한 영국대사관저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26)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의 자필 친서를 전달받았다.

존슨 총리는 블랙핑크 영상의 성공을 축하했으며, 유엔 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26) 의장직을 맡게 된 영국과 함께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함께해 줄 것을 부탁했다.

블랙핑크 / 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 YG엔터테인먼트

존슨 총리는 "여러분의 'Climate Action In Your Area #COP26' 영상은 소셜미디어 상에서 천만번 이상 보아지며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기후변화는 우리 세대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라면서 "여러분이 현시점에 이와 같이 중요한 이슈에 대해 목소리를 내준 것은 매우 환영받을 일"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에 블랙핑크는 "첫 번째 단계는 저희 스스로 기후변화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다. 기후변화는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우리는 알아야 한다. 저희는 더 많이 배우고 싶으며, 팬 여러분들도 같이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블랙핑크는 영상을 통해 빠르게 사라지고 있는 지구의 자연 서식지를 보존할 필요성을 언급하며 기후변화 문제 인식 제고와 자연환경 보호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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