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 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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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일보
  • 승인 2021.09.1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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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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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 그룹 달샤벳 멤버 세리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세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마 했던 저에게 코로나 양성 판정에 폐렴까지. 그동안 조용했던 이유가 있었지"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무증상도 많다던데 전 유증상자였어서 힘든 시간이었다”며 “완치 판정을 받고 나서야 새로 태어난 기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며칠 간 병원에서 치료하며 오늘 퇴원 수속 건강히 잘 마쳤다"며 "고생하신 의료진 분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또 "방역수칙 잘 지키며 우리 모두 조심하면서 아프지 않고 건강 했음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리는 2011년 달샤벳 멤버로 데뷔해 'B.B.B(Big Baby Baby)' '수파 두파 디바' '내 다리를 봐' '조커'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솔로로도 나선 그는 '다가와' '니가 부를 때' 등에 이어 지난 6월 신곡 '허기사랑'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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